탱탄절 +1 소소한 이야기

집에 내려와서 둥가둥가 하는사이에 탱탄절이 지나갔군요.

아 뭔가 쓸말은 많은데 현실에서 노느라 , 웹상은 시궁창 모드. ... 이래도 되나, 라곤 반문하지만.
쭉 그래왔으니 별 문젠 없겠죠. 아무튼 탱탄절 축하.


덧글

  • 라군 2010/03/11 03:26 # 삭제 답글

    영원히 너와 쿰쿠고 싶다
    손발이 오글거렸지
  • 라군 2010/03/11 03:27 # 삭제 답글

    그나저나 터치로 블로그질 하기괜찮네 공유기 좋쿤
  • 라군 2010/03/11 03:28 # 삭제 답글





  • 루드-♪ 2010/03/11 08:49 #

    읭?! ... 빈칸. 아무튼 터치로 블로그질 맛들이면 헤어날수 없음.
    트윗질도 몇번해보니 슬슬 입질이 와서 좀 자제하는중.
    집에와서 와파로 쓰니까 서울 방에도 하나 달고 싶더라 ...무지편하네.

    암튼 나도 쿰쿠고 싶음.
  • 도리 2010/03/17 13:35 # 답글

    맞다! 3월 9일은 그런 의미에서 굉장한 하루지요. ;ㅅ;!!!
  • 루드-♪ 2010/03/17 13:38 #

    하핫 ;D 정작 동생 생일도 비슷한 시기였는데 대충대충 해결;;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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