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포스팅은 좀 상쾌하게..근영양(...) 방송&연예







티비에서 좀 자주 봤으면 하는 근영양. 살이 너무 빠진것 같아 보기 안스러울정도;;
3월에 집에 내려가면 바람의 화원이나 한번 봐야겠다. ;)

그나마 3사에서 주는 상중에서 맘에드는 수상자구나.



어제는 꿈만 같은 밤이었습니다.

조금은 무섭기도 한 꿈…. 기쁘기도 하면서, 슬픈 꿈이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났는데도… 여전히 꿈만 같습니다.

그렇지만, 마음은 편안해졌어요… 맞아요! 정말 하룻밤의 꿈이었으니까요.

저에게 이런 멋진 꿈을…

상상조차 할 수 없을 만큼 큰 꿈을 선물 해 준 엔젤스에게 너무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요.

어제 꿈속에선 정말 너무 떨려서 엔젤스를 미쳐 생각하지 못했거든요… 정말 죄송^^;;;;;

그래서 이렇게 눈 뜨자마자 들어왔답니다^^

바람의 화원이라는 작품… 끝까지 포기하지 않도록, 격려해주시고 힘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그리고 문근영이라는 사람 또한 늘 믿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정말 아직도 많이 모자라지만, 그래서 여러분의 말씀대로 더 기대하고 꿈 꿀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 계속 커가는 모습, 성장하는 모습, 끝까지 지켜봐주실거죠?

때로는 실망스런 모습, 많이 부족한 모습들도 보여드릴지도 모르지만….

늘 항상 최선을 다할께요. 실망까지도 지대로 시켜드릴 수 있도록 말예요…ㅋㄷㅋㄷ

음…. 정말 아주 조그만한 걸음이라도… 항상 나아갈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할께요.

묵묵히 지켜봐주고, 그저 힘이 되어주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셨던 시간들이….

여러분의 인생 속에서 후회되는 시간이 아니었길… 아니길… 욕심내고 싶으니까!!!!

정말 많이 부족하지만…. 사랑해주셔서… 지켜봐주셔서… 감사해요….^^



아!!!! 그리고 어제 닷냥이 베스트커플상 받았어요~ 꺄아~~~~~

시상식 전에 후보에 올랐다는 소식도 듣고, 또 그 과정이 복잡했다는 것도 들었었는데,

그때는 그것만으로도… 닷냥이 정말 대단한 사랑을 받고 있구나!!!

와~ 다들 그 사랑이 정말 엄청나는구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어제 호명되고 정말 깜짝 놀랐어요!!!! 굉장히 묘하더라구요!!! ////ㅁ////

드라마 초반부터 굉장히 걱정 많았던 향이와 복이가..

여러분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닷냥이 되었다는 사실이 정말 기뻤습니다!

역시나 큰 선물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이거는 엔젤스와 더불어 바화갤여러분도!!!!



음…. 마음 좀 가라앉히고…. 휴~~~~^^;;;;;;;;;;;;;;;;



정말 정말로 어제는 행복한 밤이었습니다.

그 행복함만큼 내 마음에 가득 찼었던 두려움은 저 깊은 곳에 넣어두고,

어쩌면 행복했던 마음까지도… 모두 꿈처럼 내 마음 깊은 곳에 넣어두고,

그 꿈을 위해서… 당당하게, 멋지게 그 꿈이 현실이 될 또 다른 날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어떻게든 노력해볼래요!!!!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연기 마음껏 할 수 있도록 실력도 더 많이 쌓을거에요!!

그래서 엔젤스의 마음에 가득 담고 싶은 배우.. 될 수 있도록 할께요!

정말 정말 감사드리구요!!!! 2009년 새로운 시작! 모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제 사랑도!!! 꺄아~~~~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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