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 방송일 초대 손님
01회 2008년 11월 26일 이승열, 더블유 앤 웨일
02회 2008년 12월 03일 윤종신, 하림
03회 2008년 12월 10일 장기하와 얼굴들, 뜨거운 감자
04회 2008년 12월 17일 넬, 지선
05회 2009년 01월 14일 SG 워너비, 이승철
06회 2009년 01월 21일 김광진, 알렉스
07회 2009년 01월 28일 이소라, 조규찬
08회 2009년 02월 04일 바비킴, 윤하
09회 2009년 02월 11일 손지연
10회 2009년 02월 18일 자우림
11회 2009년 02월 25일 이장혁, 검정치마
12회 2009년 03월 04일 적우, 임태경
13회 2009년 03월 11일 이바디, 윈터플레이
14회 2009년 03월 18일 이승철
15회 2009년 03월 25일 이선희
16회 2009년 04월 01일 박정현, 스윗 소로우
17회 2009년 04월 08일 김창완, 악퉁
18회 2009년 04월 15일 장기하와 얼굴들, 말로, 전제덕
19회 2009년 04월 22일 소년&소녀[1]
20회 2009년 04월 29일 이은미, 김창훈
21회 2009년 05월 06일 윤하,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22회 2009년 05월 13일 이현우, 유리상자
23회 2009년 05월 20일 이상은, 서울 전자음악단
24회 2009년 06월 03일 인순이, 더블유 앤 웨일
25회 2009년 06월 10일 YB, 나무자전거
26회 2009년 06월 17일 손담비, 케이윌, 짙은, 아이유, 란, 신문희
27회 2009년 06월 24일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28회 2009년 07월 01일 바비킴, 유리, 허클베리핀
29회 2009년 07월 08일 김현철, 리처드 용재 오닐
30회 2009년 07월 15일 한영애, 김정범
31회 2009년 07월 22일 클래지콰이, 브로콜리너마저
32회 2009년 07월 29일 박정현, 나윤권, 장기하와 얼굴들,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33회 2009년 08월 05일 김연우, 재주소년
34회 2009년 08월 12일 부활, 메이트, 적우
35회 2009년 08월 26일 윤상, 요조 & 한희정
36회 2009년 09월 02일 윈터플레이, F.T 아일랜드, 에보니힐
37회 2009년 09월 09일 김창완 밴드, 짙은
38회 2009년 09월 16일 에픽하이, 웅산, 황보령=SmackSoft
39회 2009년 09월 23일 양진석, 김광진, 정원영 밴드
40회 2009년 09월 30일 이수영, 체리필터
41회 2009년 10월 07일 이승철, 더 링크(with 신대철)
42회 2009년 10월 14일 김연우, 크라잉넛, 박기영, 김범수, 케이윌, 웨일
43회 2009년 10월 21일 노브레인, 브라운아이드걸스, 보드카레인, 카라
44회 2009년 10월 28일 브로콜리 너마저, 대박나라[2]
45회 2009년 11월 04일 서영은, 이대 나온 여자[3]
46회 2009년 11월 11일 이한철, 타루, 메모리
47회 2009년 11월 18일 신승훈, 아미스타드
48회 2009년 11월 25일 김장훈, 유희열, 와이낫
49회 2009년 12월 02일 바비킴, 김범수, 휘성
50회 2009년 12월 09일 이승환, 오르겔탄츠
51회 2009년 12월 16일 박진영, 1punch
52회 2009년 12월 23일 리쌍, 김태우, 국카스텐, 스윗소로우, 브라운 아이드 걸스,
소녀시대, 케이윌, 보드카 레인, 타루, 브로콜리 너마저
53회 2010년 01월 06일 동물원, 루시드폴
54회 2010년 01월 13일 김목경, 도원경
55회 2010년 01월 20일 스윗소로우, 생각의 여름
56회 2010년 01월 27일 이영현&아이유, 준잭
벌써 Lalala도 50회를 넘었다. 첫회를 본게 08년인데, 벌써 10년도. 초반에 조명부터 음향까지 툴툴거리면서 보던 프로라 유달리 애착이 가는 프로가 되었다. 물론 다본건아니고, 가끔가다 넘겨버린 회들도 좀 있긴하지만...우리나라 방송사들중 그나마 가장 신경을 써주는프로그램이라 더 내 맘에 드는지도 모르겠다. 물론 ebs 공감도 있긴하지만, 그건 직접 가서 공연을 즐기는 방청객들에겐 친절한프로그램일진 몰라도 적어도 시청자의 입장에선, 라라라가 더 괜찮은 방송이라고 본다. :) 그래서 직접 방송국에 갈수 없는나로써는 공감 보다는 라라라를 더 즐겨 보는거 같다. 물론, 좋아하고 관심있는 가수가 나오면 뒤늦게라도 챙겨보긴하지만...